청소년기 학업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소음성 난청
증상과 예방법 알아봐요.

청소년들의 필수품이 된 이어폰!!
국내 고등학생들 중 50% 이상이 매일 2시간 이상씩 사용한다고 해요.
그 결과 청소년 소음성 난청 발병률이 점점 증가해
국내의 청소년 5명 중 1명은
어떤 형태로든 난청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기의 난청은 집중력을 저하시켜 학업 성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대처가 매우 중요한데요,
청소년들의 소음성 난청을 의심할 만한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드릴께요.
소음성 난청


청소년들에게 발견되는 난청은 대부분 소음성 난청인데요,
소음성 난청은 이름에서 보듯
큰 소음(소리)에 자주 노출로 청각 세포가 손상돼 잘 듣지 못하는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소음에 노출되죠?
자동차 경적 소리, 건설현장의 기계음,
길거리에서 흘러 나오는 큰 음악소리 등등
무엇보다 청소년기 난청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이어폰을 장시간 착용하는 습관입니다.

소음이 있는 대중교통, 길거리, 교실 등에서 볼륨을 크게 높여 듣는 습관!
자면서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습관!
난청을 유발하는 주 원인이예요.
청소년기 소음 노출로 손상된 청각세포는 다시 회복되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더 큰 청력손실과 함께 불편함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및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소음성 난청의 증상


소음성 난청은 어느날 갑자기 뚜렷한 증상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돼 조기 발견이 쉽지 않습니다.
청소년기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소음성 난청을 의심해보세요.
- 시끄러운 교실에서 쉬는 시간 친구들 말을 한번에 알아듣기 어려움
- 수업시간 남자 선생님보다 여자 선생님의 말소리가 더 안 들림
- 친구의 말이 웅얼거리 듯이 들림
- 전화 볼륨을 최대로 높임
- TV 및 음향기기 볼륨을 너무 크게 높임
- 조용한 독서실이나 잠잘때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들림
이러한 증상이 장기화 되면
수업시간 학업 집중력이 떨어져 성적이 떨어지거나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또래 관계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늦지 않게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청소년들의 청력상태를 정확히 알려면
정밀 청력검사가 필요해요.

혹시 학교에서 한번씩 청력검사를 한다고 안심하고 계신가요?
학교에서 단체로 실시하는 청력검사는 간이 검사로 방음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거나 한정된 주파수에서만 검사해 정확한 검사가 어렵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난청의 주된 형태가 소음성 난청인만큼 3000Hz 이상의 고주파 검사가 중요한데,
그렇지 못할 경우 난청이 있음에도 조기 발견하지 못해 청력이 더 악화될 우려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음시설이 잘 된 곳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 소음을 완전 차단한 규격에 맞는 방음실
- 250Hz~8000Hz 모든 음역대에서 순음청력검사
- 말소리 분별력을 확인하는 어음청력검사
- 이명검사


포낙보청기 대구센터는
국제 규격을 준수한 청력검사실에서 전문 청능사가 최신 청력장비를 이용한 정밀검사를 제공합니다.
이어폰으로 들려주는 순음에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가 쉽지 않은 유소아를 위해서도 유소아 전문청능사와 언어재활사가 함께 협업해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자녀에게 난청 증상이 보인다면 포낙보청기 대구센터로 오셔서 정밀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난청이 진단된다면 청소년들이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초소형 보청기부터 블루투스 기능으로 사용이 편리한 보청기까지 적합한 솔루션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https://tv.naver.com/v/7123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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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 난청 예방방법

한번 손상된 청각세포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음성 난청이 생기지 않도록 잘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1. 이어폰 적정 볼륨과 사용시간을 지켜요.
이어폰의 최대볼륨(60%이하)을 넘지 않게 하며 하루 1시간 이내로 사용합니다.
지하철, 버스 등 80dB이 넘는 소음장소에서는 사용을 금지하며 커널형보다는 오픈형이 난청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되 안전 사고에 주의하려면 이동중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청력보호 귀마개를 착용해요.
직업상 큰 소음에 자주 노출된다면 청력 보호 귀마개를 착용해야 합니다.
소음장소에서의 시간 규정을 준수하고 귀가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아요.
3. 청력검사를 받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간이 검사가 아닌 정밀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비인후과나 보청기 센터에서 정기검사를 받으면 소음성 난청 조기 발견과 관리가 가능해요.

오늘은 청소년기에 급증하고 있는
소음성 난청의 증상, 원인,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업시간 선생님의 말소리나 친구들과 대화할 때 말소리가 흐릿하거나 뭉개지듯이 들린다면?
음향기기 소리가 잘 안들려 볼륨을 계속 높인다면?
포낙보청기 대구센터에서 정밀 청력검사를 받고 보청기 솔루션을 받아보세요.
포낙보청기 대구센터
053-476-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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